bung015b.egloos.com
Egloos | Log-in
# by self_fish | 2007/11/24 03:27 | 카툰실험실 | 트랙백 | 덧글(3)
이 름 : 비밀번호 :
홈페이지 :
비공개 덧글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
명랑문화 창달을 위해 오늘도 노심초사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21세기 아방가르드.
by self_fish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절대 기르지 말라고 한건 자기네 매상 줄어드는 걸
우려한 헤어샵 측의 음모성 발언이예요.
신어지// 왠지...영진공의 훈남 자리를 노린 신어지님의 음모는 아닐까요?! 하핫~ ^_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