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지랖

"영화 리뷰도 쓰고, 책 리뷰도 쓰고, 게임도 좋아하고, 거래처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못한다고 면박 준 일도 있고, 과학 관련 원고를 받아서 스케치와 함께 시키지도 않은 원고 감수까지 해서 첨삭해 보내주고, 카툰도 그리고, 제 그림이 들어간 다이어리도 찍었고, 사진도 찍고, 까페에 하루종일 앉아서 낙서도 하고.... 뭐 그렇습니다."

"참으로 오지랖이 넓으시군요. 지구는 안지키시나요?"

"안그래도 공중전화 박스가 점점 줄어들어서 걱정입니다."

 

by self_fish | 2008/04/29 08:40 | 화장실 | 트랙백(1) | 덧글(6)

트랙백 주소 : http://bung015b.egloos.com/tb/432363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kabbala's me.. at 2008/04/29 16:10

제목 : kabbala의 생각
“안그래도 공중전화 박스가 점점 줄어들어서 걱정입니다.” — self_fish...more

Commented by 아슈★ at 2008/04/29 09:03
하하하하하 마지막 대사..공감갑니다..크하하하
Commented by ☆션☆ at 2008/04/29 09:13
우하하하하하, 데굴데굴데굴데굴~~~
Commented at 2008/05/01 11:4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self_fish at 2008/05/01 18:02
아슈// ^^;

션// 사무실에서는 구르지 마세요! ㅋㅋ

비공개// 어허. 실물도 귀여워. 에헴~
Commented by 생강 at 2008/09/09 23:51
앗 저도 이게 걱정이었는데..ㅋㅋㅋ
Commented by self_fish at 2008/09/19 01:24
생강// 오호~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