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29일
오지랖
"영화 리뷰도 쓰고, 책 리뷰도 쓰고, 게임도 좋아하고, 거래처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못한다고 면박 준 일도 있고, 과학 관련 원고를 받아서 스케치와 함께 시키지도 않은 원고 감수까지 해서 첨삭해 보내주고, 카툰도 그리고, 제 그림이 들어간 다이어리도 찍었고, 사진도 찍고, 까페에 하루종일 앉아서 낙서도 하고.... 뭐 그렇습니다."
"참으로 오지랖이 넓으시군요. 지구는 안지키시나요?"
"안그래도 공중전화 박스가 점점 줄어들어서 걱정입니다."
"참으로 오지랖이 넓으시군요. 지구는 안지키시나요?"
"안그래도 공중전화 박스가 점점 줄어들어서 걱정입니다."
# by | 2008/04/29 08:40 | 화장실 | 트랙백(1)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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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kabbala의 생각
“안그래도 공중전화 박스가 점점 줄어들어서 걱정입니다.” — self_fish...more
션// 사무실에서는 구르지 마세요! ㅋㅋ
비공개// 어허. 실물도 귀여워. 에헴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