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

illust by self_fish

어디서 들었던가. 라디오였던 것 같기도 하다. 사진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시절에 많이 찍거나 찍힌다고 한다.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난 22살 부터 25살 까지의 사진이 거의 없다는 걸 깨달았다. 
'그때 난 정말 힘들었나 보구나.'
난 내 머리를 조용히 쓰다듬어 주었다. 

by self_fish | 2009/10/19 21:17 | 비상구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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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euirae at 2009/10/19 21:59
그러고보니 나는...
Commented by self_fish at 2009/10/21 03:30
잘 지내느뇨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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