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언티픽 게이머즈- 협동과 기술의 진화. 그리고 흉내내기 by self_fish


요즘 배보다 배꼽이 큰 에어컨 설치비 때문에 이사후 아직까지 에어컨을 설치하지 못했습니다. 불지옥이 연일 이어지고, 저녁 무렵에서 한낮의 더위마냥 불타오르는 집구석에서 도저히 책 한 장 읽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(!) 오랫만에 FPS로 열기를 달랬습니다.

요 몇 주 열심히 했는데 얻은 거라고는 깊은 빡침이.....내 손은 발이었음을 느끼며 어제 하드에서 삭제했습니다. 이제 FPS에선 은퇴해야.....




덧글

  • 데미 2016/08/25 17:04 # 답글

    어휴 불지옥은 잘 버티셨나요?
  • self_fish 2016/08/27 13:00 #

    오랫만입니다 데미님~ 간신히 불지옥을 버텨내고 시원한 가을이 오자 이제는 비염이....덜덜덜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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