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가의 과학뉴스- 니콜라스 컬페퍼의 상처(1/2) by self_fish


오랫만에 올립니다. 목구멍이 포도청이어서 작년 말에 의뢰들어온 일을 몇 개 받아서 진행하느라 그간 개인작업을 거의 못했네요. 이번 원고도 초안은 12월 말에 나왔건만.....쯥....
  
이번엔 전래 동화.....아니 전래 과학사 이야기. 
호랭이가 담배피던 17세기 영국의 약초학자 니콜라스 컬페퍼의 기구했던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 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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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레이오트 2017/03/12 12:18 # 답글

    그러고보니 지배층이 3S 정책을 통해 인문고전 독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는데 심혈을 기울인다는 말이 있더군요.
  • self_fish 2017/03/12 12:28 #

    여러가지 면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은것 같습니다. 사람들이 무지할수록 다루기가 쉬우니.....
  • 봉학생군 2017/03/12 12:37 # 답글

    라틴어는 사어인데도 참 목숨이 질긴 언어란 말이죠... 로마가 뿌린 씨란...
  • self_fish 2017/03/12 12:59 #

    과거의 문헌들이 대부분 라틴어로 쓰였으니......사라질 수가 없을 것 같아요. ^^
  • 2017/03/12 12:4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7/03/12 12:5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7/03/12 13:2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진보만세 2017/03/12 13:47 # 답글

    컬페퍼의 함자는 들어보았지만, 상세한 업적이나 이력은 몰랐는데 좋은 배움 얻고 갑니다..^^

    어찌보면 암흑기 의료계의 루터 같은 존재가 아니었나 하는 느낌도 받는군요..
  • self_fish 2017/03/12 14:32 #

  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~ ^^
  • 저때나지금이나 2017/03/19 13:01 # 삭제 답글

    지금도 의사들 처방전 별거 없는 것도 굳이 휘갈겨 쓰는 것 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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